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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출신 유튜버, “여성단체에 공격 당하고 있다”

입력 : 22.10.04 13:21|수정 : 22.10.04 13:21||댓글 0
서울대 출신 유명 유튜버가 최근에 여자에 대해 얘기한 영상을 두고  

페미니스트 단체에게 여성 외모를 품평하는 여성 혐오론자로 몰려서 무차별 공격받고 있다.

그는 지난 9월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본인의 개인적인 학생때 이야기를 솔직하게 풀어내었다.

꾸밈없이 본인의 경험담을 풀어내며 연애할 때 외모 이야기를 하며 자신이 학교를 재학할 당시 이야기를 가감없이 털어놓았다.
 
 
사진 출처 : 유튜브 채널 서울대14년 ㅇㅇㅇTV
 



이에 댓글의 반응은 “자신의 생각을 여과없이 얘기해서 재밌다, 진짜 완전 솔직하다” 등의 솔직한 부분에 있어 재밌어 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 이야기로 페미니스트 여성단체에서는 서울대 출신 유튜버의 발언에 대해 관련 입장문을 발표하며 서울대 출신 유튜버에 대해 서명운동 및 법적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 대해 서울대 출신 유튜버는 아래와 같이 입장을 표명했다.

"그들이 낸 기사를 보고 황당함을 금치 못했다.

나에게 사과를 요청하거나 영상 삭제를 하라고
연락 자체가 온 적이 없는데 나를 마치 사과도 안 하고,
영상 삭제조차 하지 않는 파렴치한으로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

그들이 낸 기사를 보고 내 구독자들이 내 유튜브에 제보를 해 온 
그 집단 남성들의 여성에 대한
성희롱, 성추행 사례가 5건이 넘는다.

나에게까지 알려진 그런 직장동료들의 성범죄는 강자이고
직장 동료이기때문에  철저히 묵인하거나 사건을 덮기에 급급하지는 않았는지,
법적으로 무죄가 확실한 내 유튜브 영상만을 가지고,
이렇게 나를 잠재적 성범죄자로 몰고 가는 페미니스트 단체가
진정한 페미니스트들로 이루어진 단체인지 심히 의문이다.

그리고 앞으로, 내 유튜브로 제보가 들어온 전도 유망한 30,40대 교수를 포함한
그 단체 직장 동료 남성들이자
진짜 성범죄자들의 성희롱, 성추행 사례들을 정리해서 내 유튜브를 통해 공개하고
법적 검토를 거쳐 고소가 성립할 경우
피해자들을 대신해서 차례대로 고발할 계획이다.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지금의 모습이 과연 그들이 가진 직업에 어울리는 정신이나 윤리인지 진심으로 묻고싶다.
"

위와 같이 본인의 입장을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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